이곳현장은 6층상가건물입니다.
계단벽타일 보수관련해서
8월초에 최초방문
건물주 사장님 면담후
저희가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층부터 1층 로비 까지 군데군데
피손된 부분이 있어
전체 철거가 아닌 일부철거로 진행합니다.
철거 시작전
우선 바닥에
보양재를 깔아
오염방지를 합니다.
(보양재 안깔면 먼지때문에
나중에 청소하는게 더 일입니다.
시공장소 1 (2층)
저희직원이 그라인드로
타일 훼손부분을 잘라내고 있습니다.
시공장소 2(2층)
전에 실리콘으로
보수했던 흔적이 있네요
눈에 보이는건 4장쯤
파손된 부분인데
두들겨보니 그주변까지는
다덜렁거려
털어내버립니다.
고소작업은
제가 직접 올라가
털어냅니다.
직원들 다치는것보다
제가 다치는게
속편합니다.ㅋㅋㅋ
타일 털어낸 부분은
빗자루로 털어낸후
스펀지에 물을적셔
먼지를 닦아냅니다.
(이작업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면 그라인더로 갈아내면
그먼지가
바탕 하지면에 앉게 됩니다.
그런 그후에 바로 타일시멘트를 얹으면
제대로 접착이 될가요?
그냥 그 먼지가 붙은상태에
타일시멘트가 얹게 되는거니
바로 하자입니다.
타일이 안붙어요..)
타일부착은 드라이픽스로 작업합니다.
기존에 사모래 밥이 두꺼워
타일 사모래밥이
떨어져 나간부분은
폐타일이나 조각타일부분으로
메꾸어 줍니다.
그 빈부분을 드라이픽스로
똥바리 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드라이픽스로 너무두껍게 시공하면
추후에 하자입니다.)
그이유는 전에 아래의 다른현장
하자보수했던 내용 참고 바랍니다.
저희직원이
하지면에 덧방작업하고
타일작업중입니다.
1차로 타일부착 작업끝내고
다음날 줄눈하고
먼지청소
실리콘 작업예정입니다.
작업후 보양재 걷어내고
작업현장 청소로 마무리 하고
다음날 건물 사장님께서
보수작업이
안된부분
지적해주셔서
그부분 부터 다시 보수작업 진행후
줄눈작업후
먼지털이 작업
틈새 실리콘 작업까지
마쳤습니다.
(철수전 바닥 물청소 한번더는 기본입니다.)
젊고 멋지신 건물주 사장님과
저 띠장 150*300타일 수배때문에
기억되는 현장 이었습니다.
문틈새를 폼본드로 쏘면서
잔여물이 물었는데
되게 안지워 지네요..
억지로 뜯었더니
살점이 같이 떨어져 나가요..
폼본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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