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9 학동 사옥건물 벽면 보수

강남구 학동에 위치한 사옥건물 입니다.
타일이 들뜬상태라 우선 관리자가 테이프로 붙여놓았던 현장인데
철거를 시작해봅니다.

기존에 드라이픽스,에폭시 혼합시공을 했는데요





드라이픽스 밥두께가 거의 5전...ㅠㅠ 왕똥바리 쳐서 작업했네요
타일하지면과 타일사이에 간격이 너무크니..
혹시몰라 가져간 300*600타일로 미리 하지면 작업후 덧방으로 작업을 하기로 합니다. 




작업후 정리하고 줄눈넣을려는 찰나... 


흰색 줄는제를 준비해갔는데...아이구야 아이보리색 줄눈이네요 ㅠㅠ 


어쩔수 없이 다음날 아이보리색으로 줄눈 새로 준비하고 메지작업했습니다.
작업한 부분 두드려보니 손바닥에 촤왁~ 촤악~ 감기니 짱짱하게 붙었네요


일부는 재사용하고 재사용불가한 타일은 폐기처리 합니다.
마무리는 항상 폐기물 처리 ㅠㅠ


👉폴리싱타일 이쁘고 좋죠.. 사옥같은 건물에 시공하면 고급스럽고 이쁩니다~
드라이픽스뿐만이 아니라 몰리머계열시멘트는 너무 두껍게 얹어서 시공하면 
하자확률이 높습니다.
두껍게 얹을려면 밥이 되어야 하는데 밥이 너무되면 타일하고 벽하고 제대로 접착이 될가요?
쌍곰 홈페이지에 가도 드라이픽스 시공방법중에는 똥바리 시공이 없습니다.
미장발라서 벽두께를 올리고 시공하는게 제일 좋은데...
우리나라 건축시공 여건상 그게 될가요? 그것도 다 돈이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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