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현장은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아파트 공용복도 입니다.
타일가게 요청으로 예전에
벽타일 보수한적이 있는데
금번은 바닥타일이 들고 일어나 출입문까지
안열리는 상황으로 급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타일이 솟아올라 출입문이 안열리네요 ...
문제가 되었던 타일은
전날 타일가게에서 철거를 미리해놔서
저는 바로 타일작업을 실시합니다.
타윌뒷면에 배면처리 .
바닥이 너무깊어 갈갈이를 20미리 써도
밥이 한참 모자랍니다.
바닥이 두껍든 얇든 어떻게든 기존타일과
줄눈도 이쁘게 맞추고 붙이구요
메지작업까지 완료후
기분좋게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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