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현장은
거래처 타일매장 공사에
투입된 현장입니다.
한달전에 미리 현장을 방문했고
공용부분이라 입주자대표회의 결정이 걸려있어
시기가 지체된 현장이네요
공사당일 현장에 도착해보니...
이게 대채 무슨일인가 .. ㅠㅠ
현관출입문 밖에서 보니 저렇게 되어있네요.
첨에 현장 방문했을때
불안한 상태더만 음....
타일이 바닥에 쏟아지면서 저렇게
바닥타일까지 까져있습니다.
본격적인 공사시작전
바닥보양지부터 깔구요
지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비닐로 보양을 해서
먼지가 안날라가도록 합니다.
자칫하면 위의 덜렁거리는 타일이
떨어질수도 있으므로
어느부분부터 떼어내야할지
직원이랑 상의합니다.
우마에 두사람이 올라타서
한사람은 옆부분은 잡아주고
한사람은 떼어내는 방식으로 하고
타일을 다떼어낸후 압착 찌꺼기를
햄머드릴로 까냅니다
압착찌꺼끼가 햄머드릴로
쳐내니 호떡 벗겨지듯이
그냥 떨어집니다.
압착찌꺼기를 다떼냅니다.
휑하니 무슨 칠판 같네요
재시공은 드라이픽스로 작업합니다.
밥두껍게 주고 비비면서 붙이고
평탄클립으로 꽉 물려놓습니다.
3단까지는 서서 붙이는데...
4단5단은 우마를 타고 올라가서 붙여야 해요
폴리싱타일에다 드라이픽스 밥을 두껍게 얹으면
15KG정도 됩니다.
그거들고 우마타면 허리빠져요
허리 빠집니다.
아무리 허리가 빠져도 밥이빠이 넣고
비비면서 꽉꽉 붙입니다.
전체 타일부착 작업후
입주민들이 지나다디는 곳이라
진공청소기로 먼지도 발아들이고
물걸래 청소까지
실시해서
우선 철수합니다.
다음날 평탄클립 제거하고
줄눈작업
상부,테두리 실리콘 작업까지 완료후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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