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현장은 2년전부터 인연이어주신
커피숍전문 매장 실장님의
부름으로 찾아간 현장입니다.
매장홀바닥 (600*600)
주방벽타일 일부 (2.5m2)
을 맡았습니다.
바닥타일 시공전 체크사항 출입문 흰지와
바닥면의 깊이...
매장바닥은 10평이고
타일작업을 위해서
기존에 데코타일 깔린걸
걷어내고
샌딩작업까지 된상태 입니다.
전반적으로 바닥상태는
나쁘지 않고
가벽으로 파티션만
올라간다고 했으나.....
시공당일 주방타일 붙일자리...
매장바닥에
파티션만 들어온다면서요 ㅠㅠ
그리고 전날 페인트가....
바닥에다 페인트 똥을 잔뜩 뿌리고 가서
청소하느라
바빴어요... ㅠㅠ
매장대와 주방 싱크대가
고정되어있는 상태라...
시간이 더걸릴듯..ㅠㅠ
여튼 되는데까지
열심히 집기도 옮기고
짐도 옮기면서 ... 붙일수 있는데까지
붙여봅니다...
타일붙이는것보다
집기이동시키는게 시간이 더 걸리네요
다음날은 저희직원이
다른현장으로 가는 바람에
저혼자 나머지 바닥작업을 하구요
(저 짐옮기는게 더 일입니다 ㅠㅠ)
주방안쪽과
작업실
안쪽방까지 ..
저녁 8시에나 끝냅니다.
다음날 메지,실리콘,마무리청소까지
마치기 위함이죠
심난한 현장이네요 ...
타일붙이는것보다
잡일이 더많으니
다음날 직원과같이 들어와 청소하고
평탄클립제거하고
이동식 싱크대와
집은 전부 밖으로 빼구요
겨우 메지작업 합니다.
콘너실리콘 작업까지
마친후 다시 짐을 안에 넣어놓구요
아~ 정말 짐옮기기 싫다... ㅠㅠ
꾸역꾸역 마무리후 철수합니다.
타일작업보단
엉뚱한 잡일때문에...
너무나 힘들었던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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