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현장은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한
원룸건물 입니다.
예전에 계단 벽타일 보수건으로
인연이 되어서 금번엔
세대네 욕실타일 들뜸이 발생해서
보수의뢰를 받았습니다.
세입자분께서
학교수업이 있으셔서
비우고 나가셨습니다.
철거작업시 욕실문을 닫고
진행합니다만
화장실문이랑 바로 이어진
원룸구조라
혹시라도 먼지가 유입될가
비닐로 보양작업을 합니다.
철거전 우선 천장걔폐구를
떼어냅니다.
어디선가 물이
머리로 떨어지길래 살펴보니
pb관을 통해서
몇방울씩 떨어지네요
이런특이사항은
사진찍어서 집주인분에게
보고드립니다.
우선 문제가 되는타일을 철거합니다.
철거벽면 1
철거벽면 2
돔천장 구조라 2면이상 타일을 못받치면
천장이 가라앉아요
철거전 지지대로 천장을 받쳐놓습니다.
(원래는 레이져레벨기 거치용으로 쓰는건데
이렇게 쓰임새가 좋네요)
철거벽면 3
타일몰탈까지
떨어져있는 상태라
벽이 두꺼워요
타일 한장씩을 더 대어
덧방으로 작업하기로 합니다.
지지대를 뺄수 있도록
한면 한면 순서대로
타일을 붙여나갑니다.
1면 타일작업후 메지,실리콘 작업완료
2면 타일작업후 메지,실리콘 작업완료
3면 타일작업후 메지,실리콘 작업완료
그리고 문틀밑부분 메지시멘트가
깨져서 빈곳이 있는곳도
실리콘으로 채워놓습니다.
샤워기 해드 거치대도
다시 달아놓습니다.
바닥물청소후
현장확인후
기분좋게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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