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0 중랑구 묵동 아파트 공용복도 타일보수

금번현장은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아파트 공용복도 벽,바닥 

보수현장입니다.

2월에 처음 현장방문하고 

금번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총4개층 

(30층 벽, 21층 바닥 ,19층 벽 ,14층 벽)

이렇게 진행 총 2.5일 소요가 되었습니다.



작업전 바닥,통로에 

보양작업부터 실시합니다.


현장 1 (30층 벽 총 24장) 


우선 손 이나 헤라로 

당겨 떼어내구요 



돌출된 부분은 햄머드릴로 까냅니다.


일부재사용하기위해 
타일은 뒷면을 긁어줍니다.



작업후 평탄클립 물려놓은후 


양생후 다음날 메지작업까지 완료


현장 2 (19층 벽 총 21장) 



타일이 압착시멘트에
안붙어 있고 
떠있는 상태 입니다.

(지금까지 줄눈시멘트가 
잡고있었던 거죠 )


돌출된 부분은 긁어내구요 


타일뒷면의 석분가루를
하나하나 
물을 묻혀서 닦아낸후 

부착합니다.


벽면이 압착시멘트라
물을빨리 빨아요~

작업전 저렇게 물을 적신후 

부착을해야 

더 견고히 붙습니다.


많이 튀어나온 부분은 저렇게
햄머드릴로 까내구요 


손바닥으로 꾹꾺밀면서 

비벼서 붙입니다.

비비면서 붙여야 

시멘트가 골고루 퍼져서

 더욱 견고히 붙습니다.



작업후 주변에 뭍은 드라이픽스

닦아내고 청소합니다.




 평탄클립으로 고정후 



다음날 메지작업까지 실시후 완료

현장 3 (14층 벽 총 28장) 






끝날즈음에 드라이픽스 개어놓은게
다떨어져 
새로개지말고 다음날 

나머지 부분 진행합니다.



다음날 메지작업까지 실시후 완료


현장 4 (21층 바닥 총 22장) 


바닥을 진행합니다.


벽보수작업과 달리 

우선 기존바닥 

압착시멘트를

걷어내야 타일을 붙일수 있는 

상황이네요 


다행히 바로옆에 창문이 있어서 

배풍기를 설치하고 


바닥을 까냅니다.


까는 도중에 밑에층 입주민께서

올라오셔서 노발대발 하시네요.ㅠㅠ

(공용부분은 이때가 제일 곤란스러워요)


전부까내고 

폐기물 담아냅니다.

배풍기를 설치하니깐 

다행이지 

아니면 벌써 복도내 

먼지투성이 되었을 겁니다.



우선 바닥면 먼지를 쓸어내고 

집진기로 먼지도 빨아들입니다.

먼지나 불순물같은게 

바닥에 쌓여있으면

드라이픽스가 접착이 잘 안됩니다.


물을 뿌려보니 
타일미장 한 부분에서 
균열이 있네요 

발로밟아보니 움직이고 
특이사항은 관리과장과
관리소장님에게 보고합니다.



위에서부터 타일을 붙이며 나오구요 


세대에서 지나다닐수 있게 

통로를 만들어 드립니다.


관리실에서 루비콘으로 

주의표시를 해주십니다.



자재와 폐기물쌓아놨던

장소는 정리하고 

깨끗이 청소해드리구요 



 


다음날 바닥부분은 

메지작업까지 완료 

기분좋게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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