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현장은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아파트 현관공사입니다.
2월에 처음 현장방문 하였고
현관중문을 새로 설치하시는 김에
현관타일도 바꾸실 계획이십니다.
나무마루 디딤판은 전집주인 께서
기르던 멍멍이가 오줌을 싸서
썩어서 올라오는 상황이라
철거후 시공예정입니다.
시공당일 타일,연장부터 올려놓구요
나무마루 디딤판을 제거 합니다.
디딤판을 인조대리석으로
새로 맞출려보니
금액이 상당하여
검정폴리싱으로 시공하기로하고
바닥은 폴리싱 비앙코로
시공예정이었는데
제가 타일을 잘못계산했네요 ㅠㅠ
1장이 모자랍니다.
다음날 타일매장에서
한박스 더 가져와서
마무리짓고
걸레받이 시공까지
메지넣고 실리콘 작업후
철수합니다.
환하니 밝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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