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성동구 성수동 아파트 주방,현관타일시공

이곳현장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성수동 김사장님 께서 맡기신 일이구요

주방,현관타일 시공을 할예정입니다.



주방은 기존타일위의 덧방시공하고
상부부분은 단차를 잡기위해 폐타일로
하지면 작업후 덧방입니다.


600*600 폴리싱타일 작업이라
시공전 하지면에 비흡수면 프라이머 도포후
드라이픽스로 작업예정입니다.


왼쪽벽면부터 작업예정입니다.
목공작업과 같이 겹치다 보니
현장이 정신이 없네요



목수 사장님께 다루끼를 
타일밑에 대주셔서
타일을 올릴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주방벽타일은 모두 완성하고 


아.. 저 콘센트자리..가 나중에
일을 만들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현관은 기존타일 철거후 작업할예정이고


저희직원이 철거후 잔여물을 청소중이네요


현관은.... 가네가.......어디에 맞추어야 할지...ㅠㅠ




걸레받이 먼저 두르고
바닥타일 작업... 현장에
집주인분께서 거주중이고 

목수분들 퇴근하셔야 하니



전부 붙이진 못하고 
다음날 제가 주방메지작업과 

 현관 마무리를 하고 철수합니다.


그로부터 1주일후 주방싱크대가 설치되었는데
김사장님 전화가 옵니다.. ㅋㅋㅋㅋㅋ



싱크대가 설치 되었는데.. 두둥~


ㅋㅋㅋㅋ 이건...


ㅋㅋㅋㅋ 대체 어떻게 하라고?

싱크대 상부장을 이렇게 높게 달줄이야~
기존싱크대랑 상부장 높이가 같다고 김사장님하고

저는 생각해서 그자리까지만 타일을 올렸는데~~~~



현관신발장 부분도 신발장 설치하고나니
저부분도 좀 타일로 마감을 해달라고 하시고~
ㅋㅋㅋㅋ 이건 대체 뭔상황인가?





다시뗄부분을 청테이프로 표시하고



그부분은 올리고 다시재단해서 붙여놓습니다.


멀리서보면 깜쪽같은데
가까이서 자세히보면 약간은 티가 나네요


신발장 부분도 타일로 마감해 드리고~





현관한번 닦아드리고 바쁘게 철수합니다.

오늘 일정이 많이 밀렸어요~~~~~


이번현장은 주인집께서 집기(싱크대,중문,신발장, 등등)
개인적으로 계약하시고
인테리어총괄분께서 목공,필름,페인트 
만이렇게 진행하시니
뭔가 서로 계속 엇박자가났던 현장입니다.


이럴수록 서로 의사소통이 중요한데~ 
뭔가 잘 안맞았던 현장이었습니다.

(달랑 주방,현관 하는데 3번 현장출동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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