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현장은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옥탑방 욕실,주방,현관타일
시공 현장입니다.
시공 2주전에 현장방문하고
타일샘플 보내드리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벽타일 작업전 튀어나온 못이나
죽은 배관 모서리등을
그라인더로 잘라내버리고
천장이 올라갈 위치도 레이저로 잡아봅니다
역실,주방벽은 샌드위치판넬로
세운곳이라 타일 작업전
비흡수면 프라이머
를 발라줍니다.
주방쪽은 주인분께서
전에 시공하고 남으신 타일로
벽면일부 작업합니다.
주방바닥은 새로 보일러 호스를
깔면서 미장을 해놓으셨는데
면이 일정치 않아요..
거의 3전정도 차이가 나서 밥을 두껍게 도포합니다.
현관부분은 일부 들뜰타일이 있어서
일부철거 진행하면서 작업하구요
욕실벽은 300*600 백색무광타일로
격자로 작업해서
붙여놓고 완성합니다.
주방바닥은 마루타일로 마감
현관타일은 헤링본무늬타일로 마감
출입구 쪽은 기존에 집주인분께서
쓰고 남은 바닥타일로 마감해드립니다.
일주일후..집주인분께서
실리콘 마감이 안좋다고
지적해주셔서
재방문 하였습니다.
욕실은 청장,도기세팅까지
끝내놓으셨네요
벽면이 백색무광이라
햇볕을 받으니
은은하게 밝고 괜찮네요
주방쪽도 지저분하게 마감된곳
정리해드리고
주방마루타일과
현관타일 지저분한곳
정리하고
줄눈빠진곳 다시한번 보수합니다.
너무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이런실수도 하네요
줄눈이 덜마른 상태에서
실리콘을 쏘다보니
줄눈이랑 실리콘이 서로 엉켜서
지저분하게 됩니다.ㅠㅠ
집주인분께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철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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