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7돈암동 아파트 베란다,세탁실,현관타일시공

 금번 현장은 돈암동에 위치한

아파트 현관,베란다,세탁실 타일시공입니다.

현관,베란다,세탁실 이렇게 덧방시공 하였고

타일사이즈는 200*200

타일은 집주인분께서 매장에서 골라서 구매하셨습니다.



샤이사오시면서 베란다샤시는 

미리새걸로 교체하셨습니다.


시공전 바닥먼지와 이물질 제거하고요


저 테두리 실리콘 제거하느라 
시간을 많이 빼았겼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지만 
저렇게 테두리에 실리콘 도포한거는 
잘한겁니다.


작업시작전 타일을 바닥에 대어봅니다.
(벽면이 일정치가 않습니다, ㅠㅠ
울퉁불퉁...)



세탁실은 미리 레이아웃 잡아보구요
(여기도 울퉁불퉁)


창고부터 타일을 치고내려오고


세탁실도 저희직원이
작업중이네요

덧방시공이지만...
세탁실,베란다.. 기존 타일 높낮이 단차가 심해서
밥도 두껍게 주고
몇번 떼었다 붙였다 합니다.





베란다,세탁실 작업끝내고



원래는 600*600 포세린타일 작업했으나.
레이아웃을 미리 고객분에게
상의하고 작업해야 했는데...

맞지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철거했습니다.







밥두께도 두껍고
유색줄눈이라 당일 메지는 작업이 안되서

다음날 메지,베란다는 메지 실리콘작업하고


철거해버린 현관은 
어제 세탁실 작업한
200*200타일 1박스 남은걸로
시공하기로  집주인과 상의후 시공했습니다.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 전기사장님이 오셔서 봐주시는데..
되도록이면 안밟으면 좋을텐데... 
판자 같은걸 깔아 놨는데

좀 마음이 걸리는 현장 이었습니다.. ㅠㅠ


2주후에 전체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고....

사모님께서 이사전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배려심많은 사모님 이십니다
(너무감동...)


조명을 너무 이쁘게 잘 해놓으셨어요











사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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