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2 성북구 장위동 빌라 욕실리모델링


이번현장은 집근처 부동산 사장님께서
집주인분에게 추천하여
소개받은 현장입니다.

시공전 현장방문해서 사이즈 확인하고 
내부를 둘러봅니다.



카운테 세면대를 떼버리시고
그냥 사용하셨네요
(그동안 할머니께서 혼자 주거하셨음)




문틀쪽 벽윗부분이 좀 걱정됩니다.
평돔을 올려야는데 ..
타일을 어떻게 붙일지...




아침에 자재가 도착하고
곰빵시작하는데
이곳은 8층같은 4층이라
일꾼 한분더 모시고 
시작했습니다.
(안그랬으면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느라 힘빠져 일 못햇을듯)
 


시공당일 기본철거부터 하고
돔천장이랑 도기세팅하시는
거래처 사장님이 오셔서 
같이 현장보고
천장을 어느부분까지
올릴지 상의합니다..



기존과 같은 높이로 
천장 올리기로 하고 
레이져를 2개 켭니다.
(하나는 천장높이)
(하나는 타일 시작높이)





덧방시공이라 벽은 본드시공이고
문틀쪽 접어진곳은
본드가 아닌 드라이픽스로 
시공했습니다.




바닥도 덧방시공입니다만
기존 구베가 너무깊어 
드라이픽스를 두껍게 얹어서 시공했네요



드라이픽스가 너무두꺼워
다음날 메지 넣기로 하고



다음날 아침에 와서 
메지를 넣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




천장,도기세팅 사장님이 
오셔서 천장이랑 도기세팅 
진행해주시고

(샤워기 슬라이드바 위치를 잘잡은듯)




환풍기도 환풍구에
 자바라 연결해서
제대로 잡아주시고
천장마감도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슬라이드장에 비친 내모습
(왜 저는 웃고있을가요?)




마지막으로 
계량기를 확인합니다.

(수전설치후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계량기가 돌아간다면 
제대로 설치가 안된거거든요)


이상없음 확인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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