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현장은 변기교체의뢰를 받고
출동했던 현장입니다.
고객분께서 우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변기 밑 부분이
오염되어있어
설마 변이 세어나오나?
걱정했던 곳입니다.
현장도착해서 확인해보니
곰팡이같기도 하고
변기물인것 같기도 하고..
변기뜯으면 변이 튀어나올가
걱정스러웠습니다.
변기물통도 깨져있네요
기존변기는 일체형변기입니다.
물통과 변기가 일체형이라
제품도 비싸고
무겁기도 무거운 제품이죠
몇번잡고 흔들었더니
변기가 바로 들리네요..
밑에 백시멘트도
바닥타일에서
다 탈락되어있고..
음,....
우선은 변기 설치전
주변에 붙은 오염물질하고
물때등을 벗겨냅니다.
(이런게 오염물질이
묻어있으면
변기앉히고 백시멘트 작업해도
백시멘트가 바닥에 잘 안붙습니다)
변기후렌지 장착후
앉혀봤더니
다행히 변기뒤쪽으로
앵글밸브가 이쁘게
쏙들어가네요
스타트부터 좋습니다.
변기설치 완료~
이제품이 메이커(한샘,대림,ROYAL)같은
메이커 제품은 아닌데
저도 타일가게에서 소개받고
저희집에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물도 시원하게 잘내려가고
가격대비 최고인것 같습니다
(저희집 설치사진 ㅋㅋㅋ
비데는 방수비데
물청소도 쉽고
되게 관리하기 좋아요)
참고로 개방수로형 변기는 관계없지만
예전엔 치마형이
그렇게 보급되지도
않은상태인데
요즘은 치마형이 많이 보급되다보니
변기커버 처럼
비데 상부체결형으로
부품이 별도로 팝니다.
이부품을 사용하면
(주의: 비데메이커 마다 사이즈가 다를 겁니다))
치마형변기같은 경우
추후에 비데교체하거나
비데를 제거하고
변기시트만 장착할경우
변기 해체없이 간단히
작업가능한데
이게없으면 변기를 뜯어야
비데교체나
비데제거가 가능합니다.
(물론 팔이 얇고 고구고무처럼
늘어난다면
변기뗄필요없이 작업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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