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타일은 폴리싱쪽타일인데 폴리싱타일은 물흡수율이 없어서
일반압착시멘트보다는 폴리머계열 시멘트 (아덱스제품군,마페이제품군,국산 드라이픽스..)을 사용해서 시공하는게 맞습니다.
외산메이커 제품은 월등히 좋습니다만 가격이 비싸고..
전 국산쌍곰 드라이픽스 제품을 주로 사용합니다.
기존벽에 붙어있는 압착시멘트는 다이아몬드 컵날날을 그라인더에 장착해서
밀어버립니다.(시멘트 먼지가 먼지가 엄청 납니다....ㅠㅠ)
실내같은경우 배풍기 틀어야 하는데 외부작업이라 다행입니다.
맨들하게 갈아낸후 프라이머(몰탈접착 증강제) 도포하고 점심먹으러 갑니다.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안하고는 정말 큰차이입니다.)
점심으로 차돌짬뽕 먹었는데 이곳이 전문점인것 같습니다.
후암동 이쪽이 맛집이 많나봐요
작업완료후 줄눈(쌍곰 진회색)에 방수액 적정량 섞고 메지라인이 거의 없는 상태라
질게 개서 고대로 최대한 밀어넣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종료된현장 청소후 복귀합니다.
압착시멘트 갈아내며 엄청많은 하얀색 분진이 아스팔트에 깔려있어서
시원하게 물청소 했습니다.
👉외벽관리시 주의사항
무메지가 이쁘긴 합니다.
하지만 외벽은 메지가필수입니다.
외벽은 외부환경(비,눈)등으로 수분이 침투되어 탈락되기 쉽니다.
외장용 줄눈시멘트를 를 적당한 두께로 꼼꼼히 넣어야
외부에서 수분이 침투해도 막아내거든요
(외장용 줄눈시멘트는 기본적으로 발수제가 첨가되어있습니다.)
이미 작업된 곳이라면 다이소에 \3,000짜리 우레탄(투명)발수제를 팝니다.
그걸로 줄눈에 뿌려주면 외부 수분(눈.비)등을 튕겨내니 오래 관리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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