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올라온지는 꽤 진행된 상황이었고
그나마 다행인게 밟아서 물이 올라온다는건.. 방수가 잘되어있다는거...
아니면 그 물이 어디로 갔을가요?
에초에 밑에 층에 흘러갔겠죠..😂
타일이 들썩거리니 줄눈이 빠지고 빠진 줄눈을 통해 물이 타일 밑에 스며듭니다.
문제가 되는 타일을 걷어내고 기존에 바닥에 붙어있는
압착시멘트를 다이아몬드 컵날을 그라인더에 달고 긁어낸후
열풍기로 말리고...재시공
타일은 관리실에 문의해서 같은 타일로 받아왔는데..
그래도 색깔이 좀 틀리죠?
욕조부근 실리콘쏘는김에 욕실문턱 부분 실리콘 벗겨내고 새로쏴드립니다.
👉바닥타일이 들썩이면 바로 교체해 주는게 좋습니다.
타일이 들썩이면 타일사이의 줄눈시멘트가 빠지니 그사이로 물이 들어가고 그물로 더 크게 타일이 탈락되고 밑에 층에 누수까지 발생합니다.
그런데 완전이 들뜨지 않고 한두장 정도 밟으면 조금씩(완전쪼끔~~~~) 움직이는 상태라면 철물점에서 홈멘트라는 줄눈시멘트(2KG)3천원 정도면 삽니다.
치약농도만큼 물에 갠후 빠진줄눈사이로 계속 밀어넣으세요
(탈락된공간이 크면 클수록 많이들어갑니다. 그공간을 메지시멘트로 채워준다는 느낌)
하루양생후 밟아보시고 괜찮은정도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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