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6구로구 개봉동 빌라 욕실,베란다 타일시공

매번 일감주시는 미남사장님,미녀사모님께서 이번에 연락주신현장 입니다.
기존타일은 짱짱히 붙어있어서 철거없이 덧방으로 진행하기로 합니다.
근데 욕실사이즈,변기,세면대 위치가 좀 에매해요...
줄자질을 몇번해봐도 에메~에메~애매~에매~

풀어나가야죠 





변기자리가 에메~해서 변기자리를 편심을 이용하여 이동시킵니다.




기존베란다는 요즘 보기힘든 꽃무늬200각 타일... 
걸레받이도 둘러야 하는데 덧방하면 튀어나오니 보기싫고 
걸레받이는 철거해버리고 시공합니다.





안방화장실


뒷베란다




앞베란다





거실화장실





원래대로 라면 샤워파티션이 샤워수전쪽으로 가야하는데... 당초 여기구조가 
에메,에메,에메한 구조~
수전자리를 옮기자니 돈이 들고ㅠㅠ 
샤워커튼은 그래도 힘좀 주자는 의미
좁은 욕실일수록 밝은색 타일이 좋아요~ 세워붙이면 높아보이고 







주방타일은 무난한 연그레이 100*300 


현관은 600*600 연그레이 폴리싱


👉어느현장이나 오래된 구옥같은경우 현장에 들어서면 음.... 하고 탄식부터 나옵니다.
욕실에 곰팡이가 가득한곳 도 있고 변기가 고장나서 변이 안내려가있는 곳도있고 
제대로 관리하시는분은 오래되었어도 곰팡이 없고 깔끔하구요
(연로하신 할머니께서 한복입고 쪽머리 곱게 빋고 단아하게 앉아있는 느낌?)

욕실은 환기만 제대로 시켜주면 깨끗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희집도 욕실문은 반절은 열어놓고 생활해요 
환기,환기,환기!! 
욕실관리의 첫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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