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사모님께서 세를 놓으셨는데..
기존 세입자가 말씀도 안하시고 그냥 방치해 두고 이사를 가버리신
베란다 현장입니다
새로 이사오시는 세입자를 위해서 보수하시기로 하고
저를 부르셨는데...
이왕이면 전체철거하고 새로하시면 좋을텐데..
항상 자금의 압박이... 그놈의 돈이.. 돈이 문제입니다.
제가 들고간 타일이 300*300사이즈 타일인데
기존타일이... 이상한 사이즈...ㅠㅠ
우선 타일보수후 바닥에 장판같은거 까신다고 해서
들뜬부분만 보수해드립니다.
👉들뜬부분은 철거가 일이고 돈이들어갑니다.(철거+폐기물처리비용)
소량일 경우 제일 좋은건 관리실에 같은 여분타일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돈은 돈대로 들어요
가끔씩 베란다 청소하실때 줄눈부분 한번 보세요~
줄눈이 빠져있다는건 그부분 타일이 들떠잇다는 겁니다 들떠잇는 상태에서 타일을 밟으니
들썩이며 줄눈이 빠지는 거구요
줄눈부분이 빠져있으면 그때 그때 백시멘트를 치약농도만큼 갠후 꽊꽉채워주세요
더큰 탈락을 막기위한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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