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5 명륜동 빌라 베란다 타일보수

친절하신 사장님,사모님께서 대해주신 현장

베란다 타일이 들떠서.. 아니 솟구쳐서 일어나 있던 현장...
처음에 보내주시 사진만 봤을때는 몇장 안되었는데
막상 현장 보니 더 뜰어야 함.. 
뜯는김에 뭐 몇장 더 뜯는거야 일도 아니지만 같은 타일도 없고 이런상황에서 
중간,중간에 다른 타일이 들어가면 이상해 보임 
전체 다 철거하고 새로하면 좋지만
비용도 문제고 먼지나고...일은 커지고...




타일재사용 하기위해 그라인더로 살살 줄눈긁어내면서 떼어냄...
이작업이 더 힘듬...

타일 뜯어내면서 확인해보니 금간 타일도 한장발견 ㅠㅠ


금간타일은 베란다 수납장 안쪽에 있는 온전한 타일을 뜯어내고 그자리에 옮겨 붙여서 노출이 안되도록 시공함 언제나 작업은 드라이픽스..(전 압착시멘트 잘 안써요..)





세면대가 흔들리고 한쪽이 가라앉는다고 하여 세면대 앙카부분 확인하고 다시 조여드림






변기시멘트도 떨어져서 남은 메지로 채워드림 


유가주변 메지시멘트도 다 떨어져서 채워드림.. 
이런거 방치하면 밑에층으로 누수되요ㅠㅠ

👉혹시라도 베란다 밟고 다니실때 바스락~ 소리나면 한번 보세요 
바스락 소리나느건 타일이 들떠서 나는 소리입니다. 
제대로잘 붙어있는 타일이랑 느낌이 달라요~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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