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인가 11월에 연락받아서 현장방문한곳인데...
그때당시에 바닥타일은 들떠서 물이들어가 항상 젖어잇는 상태이고 바닥에 깔려있는 사모래는 전부 푸석푸석 시멘트 보다 모래가 더 많이 들어가 있던현장
겨울보단 날따뜻해지는 봄에 시공하기로 하고
4월에 스케쥴잡고 공사시작...
원래 없던 욕실을 판넬로 가건물 만들고 욕실로 만들었는데 너무 어둡네요ㅠㅠ
타일전부 걷어내고 바닥에 깔려있는 푸석푸석한 사모래 전부 걷어내고
바닥좀 말리고 몰탈부어서 새로 쭈꾸미 작업, 타일시공합니다.
40kg몰탈 12포 들어가네요 걷어낸만큼 다시 부어야죠
타일시공후 다음날 메지를 넣습니다.
메지작업하고 변기로 새제품,세면대도 새제품으로 다시 설치해드리고
잊지않고 불러주셔서 고마운 마음에 서비스로
어두웠던부분에 천장뚫어서 매립등 달아드립니다.
활씬 밝네요
항상마무리는 폐기물 처리 ㅠㅠ
👉겨울에 습식시공은.. 좀... ㅠㅠ
온도가 안떨어지게 보양잘하고 난방잘해서 1주일 이상을 굳히면 모를가...
물을 사용하는 시공은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하자의 원인입니다.
봄까지 기다려주세요~
정말 어쩔수 없이 시공해야하는 경우는 보양,난방철저 그수밖에 없습니다.
밤에도 안자고 지킬수 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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