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타일 일부깨진 부분만 보수 하려고 연락주신 현장입니다.

근데 막상 현장 방문해보니 아무래도 전체 다 걷어내야 할판
건물주 와 상의하여 일정을 새로 잡고
철거비용 때문에 건물주분이 직접 철거하시기로 결정
- 벽은 직접 건물주께서 철거해주시고 천장도 철거했습니다.
- 언제나 업무의 시작은 자재곰빵 이왕 욕실작업하는 김에 다른 호수 주방타일과 현관타일을 같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공할때 같이 하시면 인건비 쪽에서 건건히 발생하는거에 대비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 주방은 벽지,시트지 철거작업

- 타일은 연그레이 100*300
- 현관은 300*300 그레이 덧방
- 일부떠붙임 ,일부드라이픽스 시공
- 다음날 천장시공,기존의 변기 재세팅
👉보통 이런 하자보수 연락을 받을때 막상 눈에 보이는 부분만 얘기를 하시는데
주변도 두드려 보셔서 통통 거리는 소리가 나면 아예 시작한김에 철거,재시공 하는 편이 낳습니다. 그때그때 땜방식으로 보수하면 돈이 더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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