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리모델링 한번하신지 2년후 일부타일이 들뜨는 현상이 발경되어 방문드린 현장입니다.
일부보수만 할지 전체적으로 할지 우선 집주인분께서 다른곳으로 이사가시고 새로운 세입자를 받는 다고 하셔서 벽전체 철거후 재시공하기로 한곳입니다.
이상하게 세면대 뒷부분쪽에 본드가 녹아내리고 있으며
세면대 수전쪽은 이미 본드가 흐믈거리고 있네요
욕실벽을 철거해야하고 욕실문 바로 앞이 거실이라 보양부터 합니다.
변기를 떼어보니 후렌지도 안박고 시공했습니다. ㅠㅠ
시공하러 다니다 보면 의외로 이런집이 많아요
후렌지없이 변기 설치하면 그 오물이 배관으로 제대로 안내려 가고 옆에 저렇게 튀어서 ..
냄새도 많이 나죠
벽타일 철거하고 벽에 붙어있는 본드 제거후에
내수성이 강한 드라이픽스로 시공합니다.
벽,바닥 타일까지 시공합니다.
후렌지도 정확히 박아놓고
다음날 도기,악세서리 세팅하는데 수건걸이가 길이가 위치보다 길어 그라인더로 재단후
설치해드렸습니다.
기존에 세면대가 좀 낮은거라 몰랐는데 새로운 세면대가 좀 높다보니 앵글밸브 호스랑 세면대 수전 급수밸브가 길이가 모자라네요 ㅠㅠ 어쩔수 없이 철물점에서 연장호스를 사와 설치해드렸습니다.
흰색타일에 블랙 악세서리가 제일 어울리는듯 합니다.
마무리는 언제나 폐기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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