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인가? 예전에 여기 오피스텔 세대주인분 께서
욕실하자보수 때문에 방문했던 현장입니다.
그때 관리소장님과 인연이 되어
이렇게 공용부분도 맡아서 일감을 받고 있네요
어느분이 술취해서 엘레베이터벽을 주먹으로 쳤더니
저렇게 구멍이 났다고...
폴리싱타일이 주먹으로 쳐도 웬만하면 버티는데...?
타일을 뜯어보니...이해가 갑니다..
에구 시공사에서 자재를 얼마나 아낄려고 저렇게 듬성듬성
발라놓으셨을가?
저렇게 공간이 비어있으니
타일이 힘이없죠
벽에도 드라이픽스 도포 타일에도 배면 처리...
꽉꽉채워 다시 붙여드립니다.
관리실에 재고타일이 있어서 다행인 현장이었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