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타일이 몇장떠있다고 방문드렸던 현장입니다.
앞베란다 1개 뒷베란다 2개로
간단히 보수할 생각으로 찾아갔던 현장입니다만
몇장이 아니라 전부 들떠있습니다.
통통~
일부보수해봤자 의미도 없고 고객분과 상의후에
전체 철거후 재시공 하기로 하고 다시 일정을 잡습니다.
전부 햄머드릴로 철거중입니다.
보일러 배관부분은 조심조심 까내구요
햄머드릴 갖다대기만 해도
그냥 타일이 떨어져 나갑니다.
폐기물차 불러서 폐기물 처리하고
고객님깨서 선택하신 타일
하수유가가 끝부분에 있어서 구베를 보면서
하나하나 시공합니다.
타일양생후 다음날 줄눈작업을 했습니다.
타일색깔이 깔끔해서 맘에드신다는 집주인분
마무리 청소후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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